‘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뭘 할 수 있을까”…사회복귀 열망
가수 고영욱의 글. 사진 | 고영욱 X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고영욱이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 수 있을까”라며 14년간의 2일 고영욱의 X(구 트위터)에 따르면 그는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 스포츠서울
- 2026-02-0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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