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 조, '200억 추징' 차은우 응원 논란에 답변 거부 "옹호 의도 없었다"[인터뷰①]
배우 아덴 조가 세금 200억을 추징당한 차은우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답변을 거절하며 난색을 표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루미 목소리 연기를 맡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가 최근 내한에 나선 가운데,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남을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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