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범, 2심도 실형 확정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5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 이유와 관련해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
- 스포츠월드
- 2026-02-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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