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배우 정은우. 뉴스1 배우 정은우가 40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남겼던 생전 문자가 공개됐다. 디자이너 황영롱은 11일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어. 너무너무 미안해. 그런데 정말 너무 한다.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너무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웠어. 너무 슬프다. 약속 꼭 지킬게. 사랑해 잘가”라며 이날 세상을 떠난
- 서울신문
- 2026-0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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