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2기 순자, 연하남과 결별하더니 결단 내렸다…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요청
사진 = '나는솔로' 22기 순자 인스타그램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일터를 지켰던 싱글맘이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자녀와의 소중한 시간을 선택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근 '나는솔로' 돌싱 특집 22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4년 반 동안 이어온 야간 고정 직장 생활을 곧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순자는 "4년 반을 넘어
- 텐아시아
- 2026-02-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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