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몰된 피부 어떻게 돌리나"…사고 알린 김지민, 끝내 병원 택했다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병원을 찾았다. 김지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피부 콕 함몰된 거 돌리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욕실 낙상사고 조심하셔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병원을 찾은 듯 얼굴에 침을 맞고 있는 모습. 특히 우측 뺨 위주로 침이 놓여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텐아시아
- 2026-02-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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