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에 매각했다고?…“전혀 사실 아냐, 깊은 유감”
[혜리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보유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4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 헤럴드경제
- 2026-03-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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