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 신발 신고 의자에 ‘턱’…사과 없이 삭제 엔딩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인증했다가 비매너로 질타를 받았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인 끝에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영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왕과 사는
- 헤럴드경제
- 2026-03-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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