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친모 학대 사망 '4개월 영아' 추모…"잊지 않을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를 추모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를 추모했다.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에 온 지 겨우 넉 달이었던 작은 천사 해든아. 너는 아직 아무 잘못도, 아무 선택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을 뿐
- 머니투데이
- 2026-03-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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