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여배우, 셋째 임신 25주 늦게 알린 이유…"유산 두번 겪어"
배우 이문정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사진=이문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문정(37)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문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 바닷가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볼록하게 나온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미 사진으로 눈치채셨겠지만 셋째 귤이(태명)가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6살, 4살의 아들 둘을 두고 있는
- 머니투데이
- 2026-03-0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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