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김바다, 구속 면했다…페스티벌 출연은 무산
[서울=뉴시스] 김바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55)가 대마초 흡입 협의로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구속은 면했다. 10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소지
- 뉴시스
- 2026-03-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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