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률 뚫고 임신한 초아, 드디어 쌍둥이 이름 결정했다…등본까지 공개
사진=초아 SNS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생 신고를 완료하고 이름을 공유했다. 초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둥이들 이름이 정해졌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초아가 출산한 쌍둥이들이 귀여운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모습. 초아는 두 형제의 이름이 김무궁, 김무진이라며 "가능성과 꿈이 무궁
- 텐아시아
- 2026-03-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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