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욕설 퍼붓고 폭력까지"...'스토킹 피해' 닉쿤, 경찰차 타고 귀가
그룹 투피엠(2PM) 닉쿤이 2021년 7월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컬투쇼'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아 사진DB 그룹 2PM 닉쿤이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을 사칭한 이에게 폭행을 당했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 머니투데이
- 2026-03-15 09: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