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옹, 근육경직 딛고 가을 무대 컴백
2024년 7월 파리 올림픽 개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한 가수 셀린 디옹이 프랑스 국민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 ‘사랑의 찬가’를 열창하고 있다. 2022년 희귀 질환인 ‘강직인간증후군(SPS)’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디옹은 올해 프랑스 공연장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대규모 공연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파리=AP 뉴시스 희귀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 동아일보
- 2026-03-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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