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시험관 중 딸 건강 비상 "일주일 째 잇몸 출혈"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중 딸 루희의 건강 문제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아야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루희 잇몸에서 피가 1주일째 난다"며 "병원에서는 붓는 거라는데 괜찮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루희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항생제 먹고 있고 이 닦을 때 칫솔전체가 빨개질 정도로 피가 난다"며 루희의 건
- 스포티비뉴스
- 2026-03-25 10: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