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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루희 잇몸에서 피가 1주일째 난다"며 "병원에서는 붓는 거라는데 괜찮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루희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항생제 먹고 있고 이 닦을 때 칫솔전체가 빨개질 정도로 피가 난다"며 루희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을 드러냈다.
이후 답변을 받은 아야네는 "치과에서 피 나도 닦아주라고 했는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내일부터 구강티슈로 수시로 닦아보려 한다. 비타민도 좀 더 챙겨 볼까 한다"고 전했다.
그는 "루희가 양치할 때랑 밥 먹을 때 빼곤 잘 지낸다"며 "턱은 넘어진게 아니라 뾰루지처럼 난거다. 이것도 바이러스성이라고 한다"고 덧붙이며 활짝 웃는 루희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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