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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지훈♥' 아야네, 둘째 시험관 중 딸 건강 비상 "일주일 째 잇몸 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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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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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중 딸 루희의 건강 문제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아야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루희 잇몸에서 피가 1주일째 난다"며 "병원에서는 붓는 거라는데 괜찮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루희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항생제 먹고 있고 이 닦을 때 칫솔전체가 빨개질 정도로 피가 난다"며 루희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을 드러냈다.

    이후 답변을 받은 아야네는 "치과에서 피 나도 닦아주라고 했는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내일부터 구강티슈로 수시로 닦아보려 한다. 비타민도 좀 더 챙겨 볼까 한다"고 전했다.

    그는 "루희가 양치할 때랑 밥 먹을 때 빼곤 잘 지낸다"며 "턱은 넘어진게 아니라 뾰루지처럼 난거다. 이것도 바이러스성이라고 한다"고 덧붙이며 활짝 웃는 루희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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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4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야네는 "6주 정도에 심장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 후에 완전히 유산하게 됐다"라고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1일에는 "유산을 두번 겪고, 다시 준비하고, 드디어 내일 이식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시 시험관시술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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