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쉬어가는 시간 가질 것"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이주은.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시즌 휴식을 선언하며 야구장을 떠난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해 행복했다"며 팬들과 구단에 감사의 뜻을 전
- 뉴시스
- 2026-03-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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