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 ♥김태현과 행복한 줄 알았는데... "2세 포기"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이날 미자는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태현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려 부부 관계에는 문제가 없음을 암시했다. 미자는 지난해
- MHN스포츠
- 2026-03-25 11: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