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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장광 딸' 미자, ♥김태현과 행복한 줄 알았는데... "2세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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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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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심수지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이날 미자는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태현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려 부부 관계에는 문제가 없음을 암시했다.

    미자는 지난해에도 2세와 관련된 질문에 비슷한 답을 남겼던 바 있다.

    당시에도 한 팬은 "2세 계획은 없으시냐, 저희는 시험관까지 했는데 실패해서 그냥 포기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지난 1월에도 미자는 AI를 통해 커플 사진, 2세 예상 사진, 성별 변환 등의 합성 사진을 만들어 올렸고,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 보고, 특히 챗GPT로 사주, 관상, 궁합, 결혼운, 연애운, 재물운 이런 거 해보세요. 겁나게 잘 맞힌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음 ㄷㄷ 95% 이상 똑같네요"라고 전했다.

    미자, 김태현의 2세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역시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시도해보시지...", "2세 너무 예쁠 것 같아요", "고민 많으셨을텐데 행복하세요!", "둘만 행복한 것도 복인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 듣지 마요", "본인이 제일 아쉽고 속상할 듯", "현실적인 문제로 포기한 게 너무 공감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한 뒤 유튜브,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하루 매출 24억을 기록할 정도로 홈쇼핑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미자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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