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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숙 기자) 배우 백인태, 김수용, 서승원, 김주호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놀 씨어터 대학로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10주년 기념 공연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6년 초연한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 각각 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초연 10주년을 맞아 대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오는 30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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