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3.2억 안 갚은 전남편에 '차단' 당해…"빚 해결해줘" 저격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에게 연락처를 차단당해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25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차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유리는 앞서 SNS로 이혼
- 머니투데이
- 2026-03-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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