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우려한 女배우... “안동에 종갓집과 선산 있어, 눈물만 흐른다”
KBS '근초고왕' 캡처 배우 이세은이 경북 의성과 안동 등 경상권에서 발생한 산불사태에 우려를 드러냈다. 26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세은은 “산불은 안동까지 번졌다. 그곳은 종갓집과 친정아버지가 잠드신 선산이 있는 곳이다. 오늘 아침, 경북 지역의 산불 뉴스를 예의 주시하며 불길한 마음과 걱정이 들었다”며 “당시
- 세계일보
- 2025-03-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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