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참다참다 분노 "이거 악성 범죄인 거 알아?"
사진=오정연 SNS 방송인 오정연이 SNS 계정 사칭에 경고했다. 오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른 아이디로 또 만들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을 사칭한 SNS 계정이 새로 만들어진 모습. 해당 계정에는 오정연의 일상이 담긴 게시물들이 여러 장 업로드되어 있었다. 사진=오정연 SNS 오정
- 텐아시아
- 2025-06-27 11: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