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성폭행 누명' 김건모 향한 그리움…"무슨 잘못이 있다고"
최승경이 성폭행 의혹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김건모를 그리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코미디언 출신 배우 최승경(53)이 성폭행 의혹에 휘말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가수 김건모를 그리워했다. 최승경은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 과거 김건모가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부르는 영상을 공유하며 "건모형 나왔으면 좋겠다. 무슨 잘못이 있
- 머니투데이
- 2025-07-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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