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인터뷰] '오징어 게임3' 임시완, 악역을 악역답게 만들며
극 중 이명기 役으로 열연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배우 되고 싶어" 이토록 악랄한 인물이 또 있을까. '오징어 게임3'의 이명기는 시청자들에게 분노를 안겼고 그 분노의 화살은 배우 임시완을 향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든 반응은 결국 '연기를 너무 잘했기 때문'이다. 누구나 욕하고 싶지만 누구도 연기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복잡하고도 입체적인 악역을 실감
- 더팩트
- 2025-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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