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들에 놀랐다 "이런 것도 유전되나 신기"
방송인 최동석이 아들의 음악 취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나 보고 있었더니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듣고 있다”며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원곡을 듣고 있길래 커버한 노래도 많다고 알려주니 옛날 노래가 좋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가장 테스트를 했는데 이 노래를
- OSEN
- 2025-07-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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