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아나운서, 20년 다닌 KBS와 결별.."울타리 밖으로" [전문]
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20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31일, 이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직 중에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KBS를 떠나게 됐다”는 글을 남겼다. 이선영은 “사랑했던 일을 내려놓고, 든든했던 울타리 밖으로 나선다”며 “조금 굴러도 보고,
- OSEN
- 2025-07-3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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