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오드리 누나 “어릴 땐 왕따도 당했는데, K-컬처 인기 자랑스럽다” [인터뷰]
주류 팝 음악계가 주목하는 가장 강력한 싱어송라이터 오드리 누나 [아리스타 제공] 한국명 추해원, 활동명 오드리 누나(26·Audrey Chu). “한국에선 형제, 자매 사이의 관계에서 부르는 말이 다 다르잖아요. 여섯 살 어린 남동생이 있는데 한국말로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성별이 다른 동생에게 리스펙트(respect)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 헤럴드경제
- 2025-08-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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