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퇴사’ 김선근,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 “난 이제 시작”[스타★샷]
KBS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이 ‘미스터트롯2’ 탈락 소감을 전했다. 6일 김선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던 본인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고 장문의 글을 붙였다. 우선 김선근은 “어제 방송 보고 정말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주셨다. 정작 나는 둘째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못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아주 엄청 긴장이 돼서 준
- 스포츠월드
- 2023-01-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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