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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KBS 아나운서 퇴사’ 김선근,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 “난 이제 시작”[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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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KBS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이 ‘미스터트롯2’ 탈락 소감을 전했다.

    6일 김선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던 본인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고 장문의 글을 붙였다.

    우선 김선근은 “어제 방송 보고 정말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주셨다. 정작 나는 둘째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못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아주 엄청 긴장이 돼서 준비한 전부를 온전히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신나는 무대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고 출연 소회를 전했다.

    또 “‘미스터트롯2’에서의 댄스는 끝났지만 방송인 김선근의 댄스는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프리랜서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앞서 KBS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은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터트롯2’에 출연, 방송 출연을 위해 KBS에서 퇴사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날 김선근은 남진의 ‘둥지’를 불렀지만 10 하트를 받고 탈락했다.

    김선근과 함께 KBS ‘노래가 좋아’ 진행을 맡았던 장윤정은 “내가 아는 김선근은 낯도 많이 가리고 아주 조심스러운 성격인데 정말 애를 많이 썼다”며 김선근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선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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