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김동성, 건설현장 일하는 근황 “인생 덧없다” [스타★샷]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남편의 근황을 올려 화제다. 인민정은 18일 자신의 SNS에 “인생 덧없다. 동성이의 인생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동성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부터 현재의 근황이 담겨 있는데 특히 그가 최근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모아졌다. 인민정은 “인생 덧없다. 동성이의 인생사. 관중들의
- 스포츠월드
- 2025-03-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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