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타 날리는 김규민
대한항공이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완벽한 성탄 선물을 선사했다. 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14, 26-24)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1세트 대한항공 김규민이 강타를 날리고 있다. 2025.12.19 / soul1014@osen.co.kr
- OSEN
- 2025-12-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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