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2:41 기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3회초 무사에서 삼성 류지혁이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3.16/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