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고백의 역사' 남궁선 감독 "멜로의 맛 깨달아, 관객에게 편안한 안식되길"
"모든 장르 중 유일하게 멜로 장르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멜로의 맛을 깨달았어요. 저만 그 재미를 모르고 살아온 것 같더라고요. 누구나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작품이기에 관객들이 '고백의 역사'로 아픔을 견디고 편안한 안식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영화 '십개월의 미래', '힘을 낼 시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 YTN
- 2025-09-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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