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이채민 "'폭군의 셰프', 긴급 투입 부담감 컸던 것 사실...피 말리는 노력했다"
배우 이채민이 박성훈의 대타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긴급하게 투입됐을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채민은 오늘(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를 갖고 YTN과 만났다. '폭군의 셰프'는 지난달 28일 12회(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으며,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7.
- YTN
- 2025-10-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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