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②] '비서진' PD "이서진 법카 분실, 김광규 치통 투혼…예측불가 행진"
법인카드 분실부터 세대차이 해프닝까지… 쉰 살의 두 배우가 매니저가 되자 모든 것이 예측불가가 됐다. 오늘(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쉰 살을 넘긴 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쉰생아 매니저'로 변신해 하루 동안 스타의 스케줄을 직접 챙기며 벌어지는 해프닝과 진솔한 순간들을 담아내는 예능이다. 연출자 김
- YTN
- 2025-10-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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