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①] '비서진' PD가 뜨거운 순댓국 삼킨 이서진에 감동한 이유
배우 이서진과 배우 김광규가 '수발러'를 자처, 까칠함 뒤에 숨은 다정함을 꺼낸다. 두 배우는 오늘(3일) 첫 방송하는 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하루 동안 '쉰생아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스케줄을 직접 챙기고 수행한다. 까칠한 듯 투덜거리면서도 속 깊은 두 사람이 펼치는 좌충우돌 수발 라이프를 통해 의외의 다정함과 허당
- YTN
- 2025-10-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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