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대세 급부상' 추영우, 취재진 앞에서 눈물로 쏟아낸 진심
"입시학원에 다닐 때, 학생이 20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다 멋있었고, 날아다녔어요. 전 겁이 났어요. 가족들이 어땠냐고 물어보는데 '잘 하고 있다'라고 거짓말을 했죠. 그 거짓말을 채우려고 더 열심히 했어요. 열심히 했던 그때가 제게는 초심인 것 같아요."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쌍끌이 흥행으로 대세 중의 대세가 된 배우
- YTN
- 2025-02-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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