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경수진의 열정과 '백수아파트'
"첫 번째로 주연을 맡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큰 열정을 쏟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죠. 그런 마음으로 작품을 마치고 나니 앞으로 어떤 작품이든 이런 마음가짐으로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어요.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죠." 첫사랑의 아이콘이자 호러퀸 그리고 예능을 통해 보여주는 털
- YTN
- 2025-02-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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