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박은빈 "'우영우' 인기? 벌써 3년 전…주연 책임감은 갈수록 커져"
"데뷔 30년, 여전히 제 역할들과 함께 성장 중입니다." 배우 박은빈이 달라졌다. 사이코패스 성향의 천재 의사로, 그동안의 느낌과는 180도 다른 역할을 맡아 눈빛부터 매서워졌다. 오늘(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주연배우 박은빈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 분)이
- YTN
- 2025-04-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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