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헤븐' 김현성 "목 건강 85% 회복, 고음은 본래의 내 음역대"
한때 '헤븐'이라는 명곡으로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김현성이 15년 만에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성대 질환과 긴 공백기를 딛고 디지털 싱글 '다시 사랑하려 해'를 발표하며, 김현성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신곡은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함께한 90년대 감성의 정통 팝 발라드다. 김현성은 "고음을 내는 건 제게 무리가 아니라 본래 음역대였다"며
- YTN
- 2025-05-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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