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권한솔 "'남주의 첫날밤', 첫사랑 같은 풋풋함 남는 작품"
배우 권한솔이 첫 사극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처음인 게 많아 10대의 첫사랑 같은 풋풋함으로 남은 드라마였고, 생각의 확장을 가져다준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권한솔은 최근 주연을 맡아 활약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 종영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 YTN
- 2025-07-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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