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좀비딸' 윤경호, 봉준호 감독 "억울해 보인다"는 말이 고마웠던 이유
영화 '좀비딸'로 돌아온 배우 윤경호가 다양한 이미지의 가능성을 제시해 준 봉준호 감독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극 중 윤경호는 좀비가 돼버린 친구의 딸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네 약사 조동배 역할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오늘(
- YTN
- 2025-07-28 16: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