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인데 티아고·이승우·이영재가 선발, 포옛 감독 “기회 잡았으니 보여주길”[SS현장]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20일 강원전을 앞두고 발언하고 있다.전주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로테이션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로테이션을 실시한다. 스트라이커 티아고가 선발로 나서고 이승우, 전진우, 권창훈이 공격을
- 스포츠서울
- 2025-08-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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