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경험자’ 알미론 ‘경계’ 대상…·“이강인·손흥민·김민재 있는 한국 수준 높아” 파라과이, 경계 속 기대감도[SS현장]
파라과이 축구대표팀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이 13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사진 | 고양=연합뉴스 파라과이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강한 상대로 스파링을 이어간다. 파라과이 축구대표팀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은 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남미 월드컵 예선을 마치고 치르는 굉장히 중요한 경기다. 월드
- 스포츠서울
- 2025-10-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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