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김세인 ‘백업 활약’으로 12-17 위기를 뒤집다, 선두 한국도로공사의 힘[SS현장]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제공 | 한국배구연맹 한국도로공사는 ‘백업의 힘’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도로공사는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 승리했다. 도로공사는 1~2세트를 접전 끝에 승리한 뒤 3세트를 큰 점수 차로 내줬다. 4세트에도 주도권을 내주며 중반 12-17 5점 차로 뒤지
- 스포츠서울
- 2026-02-0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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