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들 무슨 얘기 나눴나’ VAR 교신 구단 관계자 ‘한정’ 공개한다…배정은 심판위원회 아닌 심판운영팀으로 이동[SS현장]
23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회 현장.광화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K리그 경기 도중 나온 심판 간의 교신 내용을 구단 관계자에 한해 공개하기로 했다. KFA는 23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회를 열었다. 전문성, 공정성, 투명성을 3대 원칙으로 세운
- 스포츠서울
- 2026-02-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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