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에 ‘김수지’ 더해진 흥국생명, ‘예측불가’ 여자부 ‘1강’ 후보[SS현장]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각 팀 감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정관장 고희진 감독, 페퍼저축은행 조 트린지 감독,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 2023. 10. 12. 박
- 스포츠서울
- 2023-10-1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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