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105년 유리천장 깬 김나미 신임 사무총장 “체육계 엄마 역할 하겠다” [SS현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1차 이사회 직후 취재진과 인터뷰한 뒤 포즈하고 있다. 사진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과 유승민 회장, 김택수 선수촌장(왼쪽부터)이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1차 이사회를 마치고 파이팅 포즈하고 있다. 사진 |
- 스포츠서울
- 2025-03-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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