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13년 만의 챔프전행, 고희진 감독의 거의 모든 결정이 적중했다…부키리치 포지션 변경부터 박혜민 리베로로 돌린 판단까지[SS현장]
정관장 고희진 감독과 메가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승리 후 기뻐하는 정관장 선수들.제공 | 한국배구연맹 13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성과. 고희진 감독의 거의 결정이 적중한 덕분이다. 정관장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
- 스포츠서울
- 2025-03-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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